K-뷰티의 태양, 'Te(테)'가 W컨셉과 함께 빛난 방법
Q1. Q. 브랜드 ‘Te(테)’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Te’는 매일매일 태양처럼 빛나는 당신을 위한 ‘Sunny Life Beauty’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네임은 ‘태양’이라는 단어의 소리에서 출발했는데요, K-뷰티 중 유일하게 선케어를 전문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고 에너제틱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30대 여성을 주요 타겟으로 하며, 최근에는 ‘풀초록 톤업 선쿠션’과 ‘파랑 태닝오일’처럼 제품명을 색깔로 부르는 독특한 아이덴티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Q2. W컨셉에 입점하게 된 배경과 매력은 무엇이었나요?
A. 2024년부터 외부 채널 확장을 고민하면서 가장 먼저 선택한 곳이 W컨셉이었습니다. 패션 플랫폼 중에서도 저희와 고객층이 가장 유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W컨셉 유저들의 성향이 Te의 잠재 고객층과 완벽히 맞아떨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Q3. W컨셉 ‘상품 광고’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입점 이후 별도의 유료 광고 없이도 오가닉 매출이 꾸준히 발생하는 것을 보고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미 반응이 있는 채널에 성수기 화력을 더하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겠다”는 가설을 세운 거죠. 외부 광고보다 이미 우리 타겟이 머무르고 있는 W컨셉 앱 내에서 노출을 극대화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판단했고, 적은 예산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야 하는 스몰 브랜드로서 ‘상품 광고’는 최고의 선택지였습니다.
Q4. 대규모 기획전과 광고를 병행하셨는데, 어떤 전략으로 운영하셨나요?
A. W컨셉의 정기 기획전 기간은 트래픽이 최고조에 달하고 소비자들의 구매 의사도 매우 높은 시기입니다. 저희는 이 시기를 ‘사람이 몰리는 상권의 대목’으로 보고, 고객이 다니는 길목마다 우리 제품이 보이게 하자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상품 광고는 쇼핑 여정 속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네이티브 방식이라 거부감이 적고, 기획전 특유의 혜택이 함께 보여지면서 높은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습니다.
Q5. 광고 집행 후 성과 수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A. 2025년 4월 뷰티페스타 기간에 처음으로 상품 광고를 집행했는데, 전환율 19%, ROAS 2,068%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타 플랫폼 대비 3배 이상 높은 효율이었죠. 이후에도 선케어 성수기인 6~7월에 평균 전환율 14%, ROAS 980%를 유지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카테고리 내 상위 랭킹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Q6. 실무자 입장에서 느낀 W컨셉 광고만의 차별점은?
A. 직관적인 UI와 빠른 실행력입니다. 매뉴얼 없이도 누구나 쉽게 광고를 세팅할 수 있을 만큼 편리하고, 광고비 증액이나 운영 변경 사항이 대기 시간 없이 즉시 반영됩니다. 퍼포먼스 데이터에 따라 기민하게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담당자 입장에서 업무 효율이 정말 높았습니다.
Q7. 광고를 고민 중인 다른 브랜드에게 전하고 싶은 팁이 있다면?
A. 효율에 대한 의구심으로 주저하기보다, 적은 예산이라도 먼저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예산이 한정적인 스몰 브랜드일수록 여러 채널에 분산하기보다 우리 브랜드와 핏이 맞는 확실한 한 채널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W컨셉 유저들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품 광고를 통해 그들에게 브랜드의 존재감을 알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Q8. 광고를 고민 중인 다른 브랜드에게 전하고 싶은 팁이 있다면?
A. 외부 매체의 광고 효율이 점차 낮아지는 상황에서, 플랫폼 자체 광고의 중요성은 더 커질 것이라 봅니다. 앞으로도 매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상품이 나오길 기대하며, 스몰 브랜드들이 최적화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자동화 기능이나 다양한 지원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